'집사부일체' 이승기, 수비드 양념 소갈비 넣은 갈비라면 공개…배성우 극찬
입력 2020. 10.18. 19:31:04
[더셀럽 박수정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배성우가 이승기가 준비한 갈비라면에 만족감을 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배우 배성우가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배성우와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각자 스타일로 라면 요리를 선보였다. 배성우는 "원작자의 맛을 살린 라면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일명 '순정라면'이었다.

우물쭈물하는 배성우와 달리 이승기는 "셰프들에게 전화를 다 돌렸다. 그 중 하나를 가져왔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승기가 가져온 재료는 수비드 양념 소갈비였다. 이승기는 "갈비라면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라면을 끓이기 전 수비드 양념 소갈비 먼저 맛을 봤다. 배성우는 소갈비를 맛 본 후 크게 환호하며 극찬했다. 이승기는 "갈비라면이냐, 순정라면이냐"고 물었고, 배성우는 곧바로 갈비라면을 가리켜 웃음을 안겼다.

다른 멤버들 역시 소갈비를 시식 한 후 "맛있다"며 엄지를 치켜들었다. 완성된 갈비라면을 맛 본 배성우는 "너무 맛있다"며 이승기를 와락 안았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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