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씨름 한 판, 2R 진출…계란 한 판=황찬섭 선수
입력 2020. 10.18. 18:58:44
[더셀럽 박수정 기자] '복면가왕' 씨름 한 판이 계란 한 판을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가왕 부뚜막 고양이에게 도전한 8인의 복면 가수의 듀엣 무대가 펼쳐졌다.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에서는 씨름 한 판과 계란 한 판이 대결을 펼쳤다. 씨름 한 판과 계란 한 판은 더 넛츠의 '사랑의 바보'로 듀엣 무대를 꾸몄다.

대결 결과, 씨름 한 판이 18대 3으로 계란 한 팔을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1라운드에서 승리한 씨름 한 판은 "2라운드도 화끈하게 다 뒤집어 버리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1라운드에서 패한 계란 한 판은 솔로곡으로 이승기의 '삭제'를 선곡했다. 오나미와 인연이 있다고 밝힌 계란 한 판은 '씨름계의 아이돌' 황찬섭이었다.

황찬섭은 "안일권 형님이 회식 날 영상 통화를 했다. 그때 (오나미씨와) 인사를 드린 적이 있다"고 전했다.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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