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10월 女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1위…아린 2위·지수 3위
입력 2020. 10.18. 14:06:40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지수가 2020년 10월 여자 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1위와 3위에 올랐다.

18일 한국브랜드평판연구소는 “개인 브랜드평판 2020년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블랙핑크 제니 2위 오마이걸 아린 3위 블랙핑크 지수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구창환 소장은 "2020년 10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블랙핑크 제수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걸그룹 개인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2020년 9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69,642,975개와 비교하면 8.37%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30.15% 상승, 브랜드이슈 0.48% 상승, 브랜드소통 7.91% 하락, 브랜드확산 14.18% 상승했다."라고 평판분석했다.

이어 "2020년 10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블랙핑크 제니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넘어서다, 사랑스럽다, 고맙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솔로, 넷플릭스, 음반 '가 높게 분석되었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59.22%로 분석되었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10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브랜드는 블랙핑크 제니, 오마이걸 아린, 블랙핑크 지수, 티아라 지연, 오마이걸 유아, 마마무 화사, 블랙핑크 로제, 블랙핑크 리사, 오마이걸 승희, 우주소녀 보나 등의 순으로 분석됐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