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음악회’, 오늘(18일) 출연진은? 펜타곤·듀에토·박기영·HYNN(박혜원)·소란·김연자
입력 2020. 10.18. 08:18:0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열린음악회’의 출연진이 공개됐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교양프로그램 ‘열린음악회’에서는 ‘경찰의 날’을 맞아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듀에토와 박기영, HYNN(박혜원)이 ‘Butterfly’로 포문을 연다. 이어 박기영이 ‘사직’ ‘I Have Nothing’을, 듀에토가 ‘Dream’ ‘Volare’를 공개한다.

소란은 ‘라라라’와 ‘이제 나와 고백’을 선보여 감성을 더하고 HYNN(박혜원)은 ‘아무렇지 않게 안녕’으로 시청자에 눈도장을 찍는다.

펜타곤은 ‘데이지’와 ‘빛나리’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끝으로 김연자가 ‘블링블링’과 ‘아모르파티’로 성대한 막을 내린다.

‘열린음악회’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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