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팝핍현준, 母 위해 주문한 의문의 물건 등장…"이걸 어떻게 해" 깜짝
입력 2020. 10.17. 21:15: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살림남2' 팝핀현준이 주문한 물건에 어머니가 놀란 이유는 무엇일까.

17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 의리로 인한 통 큰 소비로 생긴 팝핀현준 모자의 웃지 못할 이야기가 그려진다.

아침부터 어머니가 빚어 놓은 어마어마한 양의 만두를 보고 놀란 팝핀현준은 “장사할 것도 아닌데”라며 그만 만들라고 말렸지만 어머니는 이웃들과 나누어 먹으면 결코 많은 양이 아니라며 무려 한 번에 200개를 빚었다. 외출했던 현준은 후배들에게 줄 고가의 겨울 패딩 선물을 사 들고 돌아왔고 가격표를 확인한 어머니를 깜짝 놀라게 했다.

서로 손이 크다며 다투던 와중에 트럭을 가득 채운 의문의 물건이 현준 집 앞에 도착했고 “이걸 다 어떻게 해?!”하며 어머니는 곤란한 듯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한 반면, 현준은 “지인이 힘들다고 해서”라며 어머니의 속 터지는 마음과 달리 해맑게 대답해 물건의 정체가 무엇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어 현준의 소비를 이해하지 못한 어머니도 친구의 말 한마디에 고가의 물건을 결제했다고 해 모자의 남다른 소비는 어디까지 일지, 정 많은 두 모자의 통 큰 대결은 오늘(17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되는 ’살림남2’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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