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앤 부티’ 김유미, 미스코리아 모닝 루틴 공개…홈트레이닝→이너뷰티 콜라겐
입력 2020. 10.09. 10:48:01
[더셀럽 김지영 기자] ‘뷰티 앤 부티’에서 미스코리아 진 출신 김유미가 모닝 루틴을 공개했다.

김유미는 지난 8일 메인 MC를 맡고 있는 뷰티 프로그램 '뷰티 앤 부티' 시즌5 방송을 통해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을 가감 없이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미스코리아 진의 몸매 관리법이 궁금하다는 박정아의 질문에 김유미는 “사실 저는 운동 마니아다. 피부가 탄탄하게 유지되려면 근육을 속에서부터 잡아줘야 된다고 들어서 웬만하면 매일매일 운동하려고 노력한다. 간식보다는 물이나 채소를 주로 먹으려고 노력하는 편이다”라며 자신의 관리법을 전했다.

평소 매일 운동으로 철저한 관리를 한다는 김유미는 자신의 오전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유미는 “매일 운동하지만 저도 운동하기 너무 싫다. 그래서 침대에서 일어나자마자 운동을 시작한다.”라며 매트 하나만 있으면 장소와 시간에 관계없이 할 수 있는 간단 홈트레이닝법을 전수했다. 힙한 힙을 만드는 크로스 런지, 매끈한 허리와 복부를 만들어주는 변형된 하늘자전거, 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으로 매일매일 빼놓지 않고 하고 있는 운동 루틴을 선보였다. 평소 청순한 분위기와 다르게 탄탄한 몸매로 건강미를 자랑하며 반전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운동과 함께 이너뷰티까지 챙기는 편"이라고 밝힌 김유미는 "운동으로 체력을 높이고 건강 관리를 하지만 이너뷰티도 꼭 챙겨야 한다. 평소 영양제를 꼭 챙겨 먹는 편이다. 요즘 꼭 챙기는 이너 뷰티템은 콜라겐이다. 여기에 공복에 마시는 채소주스까지 더하면 디톡스가 되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이너뷰티를 잘 챙겨야 몸속 건강도 챙기고 피부도 관리할 수 있고 몸매 관리까지 일석삼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라며 이너뷰티 비법을 전수하기도 했다.

미모와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김유미만의 몸매 관리 꿀팁이 공개되자 유진, 박정아, 치타 등 MC들은 “몸매 관리의 정석”이라며 열띤 호응을 보이기도 했다.

그간 다수의 작품과 광고를 통해 건강하고 도시적인 이미지를 자랑해온 김유미는 최근 '뷰티 앤 부티' 시즌5의 MC로 발탁되며 숨겨두었던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는 것은 물론 첫 MC 도전에도 불구하고 깔끔한 진행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더불어 김유미는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뷰티 관련 팁을 아낌없이 공개하고 있어 '뷰티 전도사'로서 앞으로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김유미는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으며, 코스메틱 브랜드 리아진 리다이얼딥케어 제품의 모델로 활약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동아TV '뷰티 앤 부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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