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임영웅, 첫 계란말이 도전 “이 정도면 준수” 만족
입력 2020. 09.30. 22:51:49
[더셀럽 김지영 기자] ‘뽕숭아학당’에서 임영웅이 계란말이를 만들었다.

30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임영웅이 계란말이를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임영웅은 달걀을 푼 뒤 대파, 양파를 썰어 넣었다. 이내 채소를 너무 많이 넣었다는 것을 알아채고 달걀을 하나 더 풀어 7개를 넣게 됐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른 뒤 계란물을 전부 붓다가 놀랐다. 임영웅은 “이렇게 많아?”라고 깜짝 놀라며 “망했는데”라고 말했다. 그는 어쩔 줄 모르다가 가스버너를 옮겼다가 다시 제자리로 돌린 뒤 계란을 말기 시작했다.

임영웅은 “이게 이렇게 오래 걸리는구나”라며 “TV에서 예전에 본 적이 있는 것 같다”고 스스로 만족했다. 꼼꼼하게 달걀을 말고 두드리며 신중함을 기했으나 결국 태워버렸다.

임영웅은 계란말이가 무너지지 않게 조심스럽게 자른 뒤 “이 정도면 준수하다. 초반인 거 치고”라며 케찹을 뿌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 CHOSUN '뽕숭아학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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