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욱, 타히티 출신 아리와 열애 인정 “친한 선후배→연인 발전” [공식]
입력 2020. 09.30. 08:54:59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이 그룹 타히티 출신 배우 아리와 열애를 인정했다.

슈퍼주니어 소속사 레이블 SJ 측은 “려욱과 배우 아리는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앞서 려욱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아리와 열애 중이라는 추측이 제기되자 팬들과의 공식 소통 창구인 리슨을 통해 아리와의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1987년생인 려욱은 그룹 슈퍼주니어로 데뷔한 이후 유닛 슈퍼주니어-K. R. Y.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뮤지컬 ‘광염소나타 2020’에 출연했다.

아리는 1994년생으로 걸그룹 타히티 출신이다. 현재 배우 전향해 활동 중이며, 연극 ‘엄마의 레시피’에 출연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M C&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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