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기록' 박보검, 로맨스 연기로 라이징 스타 등극…꽃길 열렸다 [드라마 SCENE]
입력 2020. 09.29. 21:35:58
[더셀럽 김희서 기자] ‘청춘기록’ 박보검이 드라마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으며 라이징 스타로 거듭났다.

29일 방송된 tvN ‘청춘기록’에서는 사혜준(박보검)이 이현수(서현진)와 연기 호흡을 맞추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드라마 촬영 중 사혜준은 “누나 사귈래요?”라고 고백하자 이현수는 “맞을래요?”라며 맞받아쳤다.

이를 본방사수한 한애숙(한희라)과 사민기(한진희)는 연신 입꼬리가 내려가지 않았다. 사민기는 “ 됐다. 이제 됐다. 자꾸 눈물이 난다. 언제 들어오나 연락해봐라”라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한애숙 역시 “너무 근사해서 이상하다. 우리집에 사는 사람 같지가 않았다”라며 연신 감탄했다. 이어 뒤늦게 나타난 사영남(박수영)은 이를 보고 “아버지 정신차려라. 괜히 뭐 된 것처럼 감성에 젖어서 울고 그러지 마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사혜준의 장면은 드라마에서 큰 화제를 모았고 곧 그의 인기로 이어졌다. 순식간에 팬들이 생겼나고 촬영장에 인파가 몰리는 등 단숨에 라이징 스타에 오르게 됐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청춘기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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