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후속 드라마? 최웅X임투철 '누가 뭐래도'…브로맨스 케미
입력 2020. 09.29. 21:21:52
[더셀럽 김희서 기자] 새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

‘기막힌 유산’ 후속으로 오는 10월 12일 첫 방송되는 KBS1 새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연출 성준해 극본 고봉황) 제작진이 배우 최웅과 임투철의 훈훈한 현실 형제애가 돋보이는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누가 뭐래도’는 365일 아름다운 꽃들로 가득한 꽃집을 중심으로 부모의 이혼과 재혼을 겪은 자녀들이 세상의 편견과 맞서 싸우며 일과 사랑 앞에 닥친 난관을 치열하게 이겨내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가족드라마이다. 이번 작품에서 최웅과 임투철은 각각 밤낮으로 배달 일을 하는 강대로와 쿡방 유튜버 반찬성 역을 맡는다.

같은 보육원에서 자란 두 사람은 의지할 곳 없는 무수저의 고단한 청춘을 힘을 합쳐 이겨내며 따뜻한 밥과 국이 있는 도시락을 배달해 주는 스타트업 사업의 꿈을 이루기 위해 의기투합한 사이다.

그런 가운데 최웅과 임투철은 닮은꼴 미소로 막강 브로맨스를 예고하는 현장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사진 속 최웅과 임투철은 장난기 어린 모습으로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가 하면 서로 시선이 마주칠 때마다 시종일관 환한 웃음꽃을 터트리는 현실 찐친 케미로 촬영 현장을 유쾌함으로 물들여 극중에서 같은 꿈을 향해 함께 달리는 이들의 가슴 뛰는 전개가 어떻게 펼쳐질지 벌써부터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제작진은 “앞으로 두 배우가 보여줄 강대로와 반찬성의 탄탄대로 브로맨스가 어떻게 그려질지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누가 뭐래도’는 ‘기막힌 유산' 후속으로 오는 10월 12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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