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박민지, 박시우와 결별…돈가스먹다 입덧 증세 호소 [드라마 SCENE]
입력 2020. 09.29. 20:43:33
[더셀럽 김희서 기자] '기막힌 유산' 박민지가 음식을 먹다가 입덕 증세를 호소했다.

29일 방송된 KBS1 ‘기막힌 유산’에서는 손보미(박민지)가 입덧 증세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부한라(박시우)와 헤어지기로 결심한 손보미는 친구에게 “사람이 환경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 너무 다르게 살아온 둘이 같이 사려니까 서로 이해가 안 되는 거다”라고 토로했다.

이에 친구는 “그거 비슷하면 비슷한 대로 또 짜증난다. 다 거기서 거기다. 그렇게 후회할 것 같으면 눈 딱 감고 미안하다하고 물러라”라고 위로하자 손보미는 “그래서 뭐하나. 얘 마음은 다 떠났다. 소리 지르고 휴지 던지고 정말 살벌하게 싸웠다”라고 답했다.

이어 손보미는 주문한 돈가스를 먹으려다가 "너무 역한데"라며 연신 헛구역질을 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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