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남자' 이채영, 양미경 유언장 공증…강은탁X엄현경 사고현장 방문 [드라마 SCENE]
입력 2020. 09.29. 20:06:38
[더셀럽 김희서 기자] '비밀의 남자' 강은탁과 엄현경이 양미경의 뺑소니 사고 오해를 풀기위해 고군분투했다.

29일 방송된 KBS2 ‘비밀의 남자’에서는 한유라(이채영)이 이경혜(양미경)의 유언장 공증을 노린 가운데 이태풍(강은탁)과 한유정(엄현경)이 사고현장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혜의 시한부를 알게 된 한유라는 법률사무소에 방문해 유언장 공증 확인 여부에 나섰다.

이에 당사자의 유언 의사가 확실한지 확인 의사를 거쳐야 한다는 말에 한유라는 “어머니가 몸이 아프셔서 제가 대신해야하는데 안되나”고 물었다. 그러자 전문가 “유언 의사가 직접 오시지 않으면 공증은 불가하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한유정과 사고현장을 방문한 이태풍은 “여기가 사고 현장이다. 아무것도 없네. 사람도 없고”라며 어리둥절해했다. 한유정은 “보통 사고 나면 흰색 스프레이도 뿌려놓고 스키드 마크도 있는데 다 없네”라고 말했다.

이어 스키드 마크에 대해 “사람도 속력을 내서 갑자기 멈추면 몸이 앞으로 쏠리고 바닥에 이런 자국이 생기고 자동차도 마찬가지이다. 타이어가 까만색이니까 달리다 갑자기 섰으면 까맣고 긴 자국이 생기는데 사람이 부딪혀서 죽을 정도로 달리다 선거면 당연히 생겨야 되는건데”라고 미심쩍게 여겼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비밀의 남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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