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 추석 맞아 독거노인 위해 5000만원 기부 선행…선한 영향력
입력 2020. 09.29. 16:16:14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수애가 독거노인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29일 굿네이버스에 따르면 수애는 본명 박수애로 소속사를 거치지 않고 추석을 맞아 독거노인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 선행을 베풀었다.

수애는 올해 초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특히 수애는 지난 2012년 사회복지공동모금으로 1억원 기부를 약정, 고액기부자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200번째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수애는 새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출연을 검토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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