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기록’ 박보검♥박소담, 입맞춤 이어 진한 키스 “넌 뭐든 돼” [드라마 SCENE]
입력 2020. 09.28. 21:35:1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청춘기록’에서 박보검과 박소담이 연이어 키스를 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tvN 드라마 ‘청춘기록’에서 사혜준(박보검)과 안정하(박소담)은 공원에서 데이트를 한 뒤 귀가를 하기 위해 차량으로 이동했다.

안정하는 차를 타려다가 삐끗해 중심을 잃었고 이를 사혜준이 받쳐줬다. 사혜준은 안정하를 챙기면서도 “애기냐”고 물었고 안정하는 장난을 치며 “애기다”라고 응수했다.

안정하가 조수석에 앉은 뒤 이들은 진한 시선을 주고받았다. 사혜준은 안정하에게 “나 지금 하고 싶은 게 있는데 허락이 필요하다”고 말했고 안정하는 고개를 갸웃거리다 “허락할게”라고 답했다.

안정하의 답변이 끝나자 사혜준은 안정하에게 진한 입맞춤을 했다. 이내 입술이 떨어진 뒤 안정하는 “생각해봤는데, 언제든 해도 된다. 나도 그래도 되냐”고 물었고 사혜준은 “넌 뭐든 돼”라고 답했다. 그러자 안정하는 사혜준의 옷깃을 자신의 쪽으로 잡아당긴 뒤 또 진한 키스를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청춘기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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