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간짜장 달인, 52년의 내공 품은 비법+위치 어디?
입력 2020. 09.28. 21:11:33
[더셀럽 김지영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간짜장 달인의 비법이 공개됐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서는 ‘은둔식달’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간짜장 달인이 소개됐다.

이웃 주민들이 모두 극찬하는 간짜장은 52년 내공에 숨겨진 비법이 있었다. 달인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지만 냄비 뚜껑을 열자마자 이목을 끌었다. 춘장에 콩가루, 고사리를 넣은 뒤 랩으로 감싸줘 돌을 얹는다. 압력솥과 같은 효과를 발휘한다.

이러한 과정들은 모두 짜장을 만들 때마다 진행되며 고사리를 걷어낸 뒤 콩가루를 춘장과 섞어준다.

토란을 30분 동안 빠르게 삶아준 뒤 찬물에 식혀 껍질을 벗겨준다. 알토란을 팬에 넣어 볶아준 뒤 숙성 춘장과 함께 볶는다. 이렇게 볶은 춘장에 양파와 각종 채소를 볶아주면 달인의 인생 철학이 담긴 소스가 완성된다.

해당 가게는 서울 중랑구 면목천로23길 44에 위치한 ‘동해루’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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