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엔터, 공모가 13만 5천원으로 확정…청약일 언제?
입력 2020. 09.28. 12:59:28
[더셀럽 김지영 기자]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공모가가 13만 5000원으로 확정됐다.

지난 24, 25일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공모가를 13만 5000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공모가 희망밴드 105,000원~135,000원의 최상단으로, 총 공모금액은 9626억원 규모다.

전체 공모 물량의 60%에 해당하는 427만 8000주에 대해 진행된 이번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총 1420 개 기관이 참여, 1117.2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빅히트의 일반 투자자 공모주 청약은 내달 5, 6일 진행된다. 일반 투자자들은 대표주관사인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 공동주관사인 미래에셋대우 및 인수회사인 키움증권을 통해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빅히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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