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복귀 소식과 함께 광고모델 발탁+유튜브 구독자 대폭 증가
입력 2020. 09.28. 12:28:29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AOA 출신 초아가 복귀를 알리면서 광고모델 발탁 소식을 전했다.

28일 소속사 그레이트엠 엔터테인먼트는 “출시 예정 게임 ‘엘리먼트9’에 초아가 광고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더불어 소속사는 프로듀서 프라이머리와 함께한 작업 신곡 ‘cloud’를 이날 오후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고 덧붙였다. 2015년 ‘아끼지 마’라는 곡으로 프라이머리와 함께 호흡을 맞춰 사랑을 받았던 초아와 프라이머리의 호흡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을 오픈한 초아는 첫 영상으로 커버 곡 영상을 게재해 오랜 시간 기다린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 이후 26일에 게재된 영상은 사흘 만에 조회수 144만 건을 넘겼고 구독자 수는 22만 명을 돌파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복귀 소식이 알려지자 다양한 분야의 광고 제의 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수많은 러브콜이 이어져 신중한 선택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새 소속사 그레이트엠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성공적으로 복귀 신고식을 마친 초아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 나갈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그레이트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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