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이재황, 이원재에 허락받았지만…현쥬니 “김동균과 만나”
입력 2020. 09.28. 09:28:4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이재황이 현쥬니를 다시 만날 기회를 놓친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강태수(이원재)는 강석준(이재황)을 불러 “아직도 오필정(현쥬니)에게 마음이 남아 있냐”고 묻는다.

강태수는 자신에게 간을 이식해준 사람이 오필정의 부친 오만식(김성일)이라는 것을 알았으며, 돈을 목적으로 한 의도는 아니라는 것도 알아채 오필정에 대한 마음도 돌아선 것. 강태수는 강석준에게 “너 마음이 가는 대로 해라”고 오필정과의 만남을 허락한다.

그러나 최동석(김동균)은 계속해서 오필정에게 자신의 마음을 어필하고 “어떤 마음이라도 좋으니까 가까워지고 싶다”며 솔직하게 말한다.

최동석과 가까이 지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은주(문보령)는 오필정을 찾아가 “네가 감히 우리 삼촌을 넘보냐. 뭘 어쩌려고”라고 따져 묻고 박혜진(박지수)도 오필정에게 “아버지 핑계로 또 석준 씨 흔드냐”고 오필정을 경계한다.

그러나 오필정은 최동석, 강석준과 박혜진이 모두 있는 자리에서 박혜진에게 “난 여기 계신 최동석 씨 만난다”고 밝힌다.

한편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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