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父 조관우의 트로트, 23년 들어 놀랍지 않아” (아침마당)
입력 2020. 09.28. 09:21:4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조현이 부친 조관우의 트로트를 듣고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의 살던 고향은’ 편으로 꾸며져 태진아, 조관우, 나태주, 조엘라, 조엘라의 남편이자 뮤지컬 배우 원성준, 하만택 등이 출연했다.

조관우는 평소 방송에서 보이지 않았던 트로트 무대를 공개했다. 이를 본 아들 조현은 “23년 들어서 놀랍진 않다”며 “아버지가 트로트를 가끔 차 안에서 하신다”고 했다.

이에 조관우는 “저희 아들이라 그런지 노래를 하나 가지고 여러 가지를 많이 했다”며 “재즈, 클래식화 등. 그래서 제 아들들이 더 잘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예를 들어서 애국가를 가지고 여러 버전으로 불렀었다”고 평소 가족들과 여러 버전의 노래를 불렀다고 밝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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