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쥬니, 김성일이 남겨놓은 편지 발견 ‘충격’ (엄마가 바람났다)
입력 2020. 09.28. 09:14:04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현쥬니가 김성일이 남겨놓은 편지를 발견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오필정(현쥬니)는 오만식(김성일)이 강태수(이원재)에게 1억원을 요구하고 간을 이식해줬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오필정은 오만식이 혼외아들을 위해 1억을 마련한 것으로 알고 있었으나 이내 혼외아들은 최근 오만식에게 돈을 받지 않았다는 말을 떠올렸다.

오만식의 방에 들어온 오필정은 오만식의 서랍장을 뒤졌고, 오필정과 강태수 회장에서 남겨놓은 편지를 발견했다. 오필정에게 쓴 편지에는 ‘간이식을 해주고 의식을 회복하지 못할 것 같아 편지를 남긴다’며 진심을 전한 글들이 담겨 있었다.

오필정은 오만식의 편지를 읽고 충격에 빠졌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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