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엄마가 바람났다’ 현쥬니, 김성일과 1억 거래한 양금석에 “너무한다”
입력 2020. 09.28. 09:09:2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현쥬니가 김성일과 관련된 진실을 알고 속상해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오필정(현쥬니)은 강태수(이원재)가 깨어났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의 병실을 방문했다.

병실 안에서는 김해정(양금석)과 강태환(김형범)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고, 이들은 강태수에게 오만식이 1억을 받고 간을 이식해줬다고 폭로하고 있었다.

이를 듣게 된 오필정은 병실의 문을 박차고 들어가 “그게 무슨 말씀이시냐”며 “우리 아버지가 돈을 받고 이식했다니”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해정은 “먼저 제안을 했다. 1억원을 주면 간 이식을 해주겠다고”라며 전혀 죄의식 없는 모습을 보였다.

오필정은 “그런 제안을 받고도 어쩜 말 한마디 없이. 너무들 하신다”라고 했고 자리를 떠났다.

김해정과 강태환은 “깨어나지 못하더라도 우리 탓 아니”라며 뻔뻔한 태도를 보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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