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박주안 “밭 대신 일궈주는 父, 죄송하다”
입력 2020. 09.28. 07:44:36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박주안 씨가 ‘인간극장’에서 아버지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농튜버 주안 씨의 해 뜰 날’ 첫 번째 편이 그려졌다.

박주안 씨는 이날 전라남도청과 함께 진행하는 유튜브 영상 회의를 위해 도청에 방문했다. 도청을 가기 위해 차를 타고 떠나려고 하기 전, 부친은 박주안 씨에게 “너 일 안 하고 어디 가냐”고 물었다. 박주안 씨는 “도청에 다녀오겠다”고 말했다.

박주안 씨는 자신의 밭을 대신 일궈주고 있는 것에 “아버지에게 죄송하다. 제 밭이면 제가 해야 하는데. 아버지가 계시니까 이렇게 활동을 할 수 있고 아버지가 안 도와주시면 할 수 없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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