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이수경·지숙♥이두희, 신혼집 찾기…합정동·망원동 매물 소개
입력 2020. 09.27. 22:44:00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구해줘! 홈즈' 복팀, 덕팀이 예비부부의 신혼집 찾기에 나선다.

2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구해줘! 홈즈'에서는 배우 이수경과 양세형 그리고 가수 지숙과 예비신랑 이두희, 붐이 각각 매물 찾기에 나선다.

복팀의 코디로 나선 이수경과 양세형은 마포구 합정동으로 향한다. 교통의 요충지 합정역과 망원역 근처에 위치한 더블 역세권 매물로 예비신랑의 셔틀버스 정차지까지 도보 10분, 예비신부의 직장까지는 지하철로 약 50분 걸린다고 한다.

2017년 준공된 아파트로 거실의 탁 트인 시야에선 북한산과 안산, 인왕산까지 보이는 트리플 산세권을 자랑했으며, 거실과 안방, 작은방에서도 풍부한 채광을 느낄 수 있는 3베이 구조라고 해 기대를 모은다.

덕팀의 코디로 나선 지숙과 이두희 그리고 붐은 마포구 망원동으로 향한다. 2004년 준공된 아파트로 작년에 전체 리모델링을 마친 매물이었다. 호불호 없는 화이트와 우드 인테리어에 반한 지숙은 "리모델링을 한다면 이 집처럼 하고 싶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매물을 둘러보던 이두희는 서재 책상에 놓인 두 대의 컴퓨터와 키보드에서 눈을 떼지 못 했다고 한다. 이에 지숙은 "집은 안보고 왜 키보드 브랜드를 보고 있냐!"고 구박하자, 이두희는 아랑곳없이, "집주인이 컴퓨터를 잘 알거나, 디자인을 하는 사람"이라고 추측했다고 한다. 이어 재택근무에 최적화된 홈오피스 인테리어라며 맞벌이 의뢰인 부부에게 적극 추천했다고 한다.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45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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