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숲2' 조승우-배두나, 김동휘 잡았다…이준혁 행방은?
입력 2020. 09.27. 21:23:53
[더셀럽 박수정 기자] '비밀의 숲2' 조승우, 배두나가 김동휘를 체포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비밀의 숲2’(극본 이수연, 연출 박현석)에서는 서동재(이준혁)의 행방을 쫓는 황시목(조승우), 한여진(배두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후정(김동휘)은 '통영 사고'의 유일한 생존자이자 서동재(이준혁)를 납치한 범인이었다. 황시목과 한여진은 도망가는 김후정을 체포했다.

한여진은 김후정에게 "(서동재) 어딨냐. 어디있냐"고 소리쳤다. 하지만 김후정은 입을 꾹 다물었다.

서동재의 소재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서동재가 감금돼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김후정의 작업실 안은 표백제 냄새로 진동하고 있었다.

청소한 지 하루 이틀도 안 됐고, 그렇다면 서동재를 이미 어디론가 옮겼다는 것을 의미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비밀의 숲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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