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귀' 오중석, 다니엘 헤니와 기쁨의 포옹 "헤니"
입력 2020. 09.27. 17:14:41
[더셀럽 박수정 기자] 포토그래퍼 오중석과 할리우드 스타 다니엘 헤니가 만났다.

27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배우 다니엘 헤니가 특별 출연했다.

이날 오중석은 다니엘 헤니와 촬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전 인터뷰에서 다니엘 헤니와 친하냐는 물음에 "안 친하다. 자꾸 뭐라고 하시니까 친하지 않는다고 말한다"고 답했다.

이후 오중석과 다니엘 헤니의 만남이 공개됐다. 오중석은 다니엘 헤니를 보자마자 "헤니"라고 부르며 환하게 웃었다.

다니엘 헤니는 오중석 작가와 친근하게 인사를 나누고 일상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등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친하네~ 친하니까 저렇게 부를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오중석은 다니엘 헤니와의 재회에 대해 "6~7년만에 본 거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당나귀 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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