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찬, 추석 앞두고 택배 기사·집배원 응원 "정말 감사"(허리케인 라디오)
입력 2020. 09.27. 16:06:30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김수찬이 추석을 앞두고 고생하고 있는 택배 기사와 우편집배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27일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는 우편집배원으로 일하는 남편을 응원하는 한 청취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DJ 최일구는 "우편 집배원님들, 택배 기사님들 모두 우리 국민을 위해 열심히 일해주시는 분들이다. 늘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운을 뗐다.

김수찬은 "올해 코로나19, 태풍 등 재해가 많았다. 여름에 마스크 쓰고 일하시려니 얼마나 힘드시겠나" 말하며 청취자 사연에 공감했다.

이어 "감염병 때문에 요즘은 비대면으로 택배를 받는 편이다. 배송 완료했다는 문자를 보내주시는데 꼭 답장하려고 노력한다. '고생 많으시다', '감사하다' 두 마디지만 그 분들에게 큰 힘이 될 거라 생각한다"고 덧붙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는 매일 낮 2시~4시 사이 방송되며 김수찬과 박슬기가 고정 출연하는 ‘음악 반점’ 코너는 매주 일요일 낮 2시 10분에 만날 수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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