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머구리 세트, 매출 10배 상승 시킨 비결은?
입력 2020. 09.26. 20:20: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서민갑부’ 머구리로 매출 10배 수직상승 시킨 갑부가 눈길을 끈다.

26일 오후 재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청년 ‘머구리’ 최영준 씨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영덕의 수많은 횟집 중 영준 씨를 찾는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바다에서 갓 잡아 온 해산물 때문. 영준 씨는 새벽부터 바다에 나가 직접 잡은 해산물을 바로 손님들에게 선보인다.

영준 씨의 가게에는 대게와 회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가 있다. 머구리 활동을 시작하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 영준 씨는 가심비 좋은 싱싱한 해산물을 제공해 손님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런 영준 씨의 노력을 입증하듯, 7년 전 5천만 원이던 가게의 연 매출이 현재 10배 이상으로 수직 상승해 6억 원에 달하고 있다. 최근에는 드라이브 스루 판매와 택배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도입해 어려운 시기임에도 매출은 안정적이라고 한다.

‘서민갑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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