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이상우, 페르시아 고대 운동 센터에 “여기는 진짜” 강한 확신
입력 2020. 09.24. 21:26:2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식스센스’에서 이상우가 페르시아 고대 운동이 진짜라고 확신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에서는 가짜 운동과 운동기구를 찾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페르시아 고대 운동 센터에 도착한 멤버들은 기구가 새것처럼 보이는 것과 거울이 없어 의문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상우는 “여기는 진짜다. 거울이 없는 곳도 있을 것”이라고 강한 확신을 드러냈다. 이에 제시는 “검도도 거울이 없다. 거울이 없을 수도 있다”고 이상우의 확신에 뒷받침했다.

센터 대표는 페르시아 고대 운동에 대해 “고대 운동인데 이란 언어로 발음하기 어렵다. 그래서 그냥 저희가 표현을 고대 운동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강사는 “여행으로 자연스럽게 알게 됐다”고 했으나 유재석은 강사를 의뭉스럽게 쳐다봤다.

오나라는 “여기 아니다”며 “서로 말을 할 때 대본을 잘 외웠나하는 눈치를 본다”고 추측했다. 그러나 이상우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고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식스센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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