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김난주, 조순창 위해 강세정 물건 뒤지다 발각 “언니 뭐해” [드라마 SCENE]
입력 2020. 09.24. 21:03:02
[더셀럽 김지영 기자] ‘기막힌 유산’에서 김난주가 밤 늦게 강세정의 물건을 뒤졌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 차정건(조순창)은 공소영(김난주)를 설득해 가게 금고의 열쇠를 가져오라고 지시했다.

차정건은 “금고 열쇠가 있을 것이다. 금고에 인감증명서와 도장이 있으니 열쇠를 가져와야 한다”고 했다.

차정건의 설득에 넘어간 공소영은 가족들이 다 자기만을 기다렸고 집안 곳곳을 뒤졌다. 좀처럼 뒤져도 열쇠가 보이지 않자 공소영은 안방으로 들어갔고, 공계옥(강세정)의 가방과 화장대 등을 살폈다.

공계옥의 화장대 위에 있던 보석함을 뒤지던 중 공계옥이 잠에서 깨어나 공소영에게 “언니 뭐해”라고 물었다. 놀란 공소영은 말을 잇지 못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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