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셀럽포토]김우석-메종 따따 '깨물어주고싶은 귀여움'
입력 2020. 09.17. 17:14:08

김우석 메종 따따

[더셀럽 김혜진 기자] 가수 김우석, 그의 반려견 메종 따따가 17일 오후 진행된 MBC 추석특집 '아이돌 멍멍 선수권대회'에 참석하고 있다.

국내 예능 최초의 독(dog) 스포츠 어질리티 대회 '아이돌 멍멍 선수권대회'는 반려견과 함께 하는 장애물 경기인 '어질리티(Agility)'를 아이돌이 핸들러로, 반려견이 선수견으로 출전한다. 유빈과 그의 반려견 콩빈이, 갓세븐 영재와 그의 반려견 코코, 마마무 문별과 그의 반려견 대박이, 행운이, 건강이, 러블리즈 지수 우주와 로켓, 김우석과 메종 따따, 우주소녀 수빈 럭키, 골든차일드 봉재현 봉구, 골든차일드 최보민 조이, (여자)아이들 슈화와 하쿠 그리고 마타, 이달의 소녀 희진 토리, 이달의 소녀 최리 행운이가 참가한다.

[더셀럽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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