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셀럽CUT]"돌아와 서동재" '비밀의 숲2' 이준혁, 납치된 '키맨'의 행방은?
입력 2020. 09.16. 13:05:42

이준혁

[더셀럽 김혜진 기자] 배우 이준혁이 '비밀의 숲2'를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준혁은 극의 미묘한 흐름을 이끄는 열연과 거침없는 매력으로 서동재와 혼연일체를 이뤄내고 있다. 현재까지 '비밀의 숲2'의 모든 사건은 서동재(이준혁)로 이어진다. 그가 실종되기 전, 서로 연관되어 보이지 않았던 ‘통영사고’, ‘세곡지구대 사건’. ‘전 지검장 사망 사건’을 주시하고 있었기 때문. ‘서동재’라는 키를 통해 침묵하는 자들이 하나 둘 나타나면서 비로소 울창한 ‘비밀의 숲’의 실루엣을 목도한 순간이었다. 이에 추리력을 불태운 시청자들은 서동재가 왜 납치됐는가에 대한 갑론을박을 이어가고 있다. 이준혁은 극 전반의 숨은 진실을 꿰고 있는 극의 핵심 키맨으로서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진다.









[더셀럽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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