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영화관' 이번 주 소개, '병(病)'·'유월' 실검 등장…줄거리는?
입력 2020. 08.15. 00:10: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독립영화관’ 영화 ‘병(病)’과 ‘유월’ 줄거리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KBS1 ‘독립영화관’에서는 이우동 감독의 ‘병(病)’과 이병윤 감독의 ‘유월’을 다룬다.

‘병(病)’에는 배우 이우동, 이재혁, 임은서, 김민서가 출연했으며 드라마, 가족, 코미디 장르의 독립영화다. 2019년 제작됐으며 러닝타임은 38분이다.

1990년 경상도의 어느 종합병원. 원무과 직원으로 일하고 있는 우식과 재구. 어느 날, 에이즈 환자가 병원으로 들어온다. 우식과 재구는 병원비가 지불 되지 않은 에이즈 환자의 집에서 통장과 어린 딸 태분을 데리고 오라는 지령을 받는다. 자신들이 에이즈에 걸릴지도 모른다는 공포심을 가지고 태분의 집으로 향한다.

‘유월’은 배우 심현서가 출연했으며 2018년 제작됐다. 드라마, 블랙코미디 장르며 러닝타임은 25분이다.

한시도 몸을 가만두지 않고 춤추는 소년 유월은 어느 날 사립초등학교에 발발한 집단무용증(a.k.a. 댄스바이러스)의 원흉으로 지목당하며, 질서에 목매는 담임선생 혜림과 옆반 선생들에게 추격당하기 시작한다.

한편 '독립영화관'은 매주 토요일 오전 00시 10분에 방영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독립영화관’ 예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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