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먹방] '백반기행' 고성 닭국 맛집, 허영만 극찬 "삼계탕보다 시원한 맛"
입력 2020. 08.14. 20:46:04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백반기행'에서 허영만이 고성에서 유명한 맑은 닭국에 푹 빠졌다.

1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엄홍길 대장과 함께 그의 고향 경남 고성을 찾았다.

이날 허영만은 엄홍길과 함께 50년 전통 닭국 식당을 찾았다. 닭국은 닭고기로 끓여낸 장국이다.

허영만은 "전 닭국이라는 건 처음봤다"라며 낯설어했다. 이 가게를 운영중인 사장은 "고성에서 닭국이 많이 나온다. 맑은 국물로 하는 건 저희 가게 방식이다. 다른 곳에서는 빨갛게 국물을 내는 곳이 많다. 어디 가도 이렇게 나오는 데는 없을 거다"라고 설명했다.

허영만은 닭국을 맛 본 후 고개를 끄덕거리며 "국물이 맛있다. 삼계탕보다 시원한 맛이 훨씬 낫다"라고 칭찬했다.

엄홍길은 "맑고 담백하고 느끼하지 않다. 국물이 개운하다"며 엄지를 치켜들었다.

이 가게는 경남 고성군 개천면 북평리 414-40 연화산 1로 544에 위치한 '옥천식당'로 알려졌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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