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극장 와 준 이효리, 고마워… 말도 못했는데” (최파타)
입력 2020. 08.14. 13:41:52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바쁜 와중에도 ‘마리 퀴리’를 보러 온 이효리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최애 초대석’ 코너에서는 뮤지컬 ‘마리 퀴리’ 홍보 차 스페셜 게스트로 옥주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이효리가 SNS에 ‘마리 퀴리’를 보고 남긴 감상평이 감동적이더라”는 사연을 보냈다.

이에 옥주현은 “언니가 너무 바빠서 보러 오라는 이야기를 못하겠더라”며 “그런데 언니가 작년부터 제주 망고를 항상 여름에 보내 준다. 올해는 망고 이야기와 함께 서울에 와서 뮤지컬을 봐야겠다고 하더라. 정말 고마웠다”고 말했다.

옥주현이 출연하는 ‘마리 퀴리’는 지난 30일부터 홍익대학교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했다. 이 공연에서 옥주현은 주인공 마리 퀴리 역을 맡았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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