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악의 꽃’ 이준기 “날 어디까지 믿냐”… 싸늘 미소
입력 2020. 08.13. 23:32:27
[더셀럽 최서율 기자] ‘악의 꽃’ 이준기가 불안해하는 남기애를 진정시키며 자신의 뜻을 전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 드라마 ‘악의 꽃’에서는 백희성(이준기), 공미자(남기애), 백만우(송종학)기 병실에 함께 모여 앞으로의 일에 대해 상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자는 “그나저나 이제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다. 이에 만우는 “여전히 불안한 상황이긴 한데 우리한테 불리한 상황은 아니다”라며 “아니, 어쩌면 유리할 수도 있다”고 미자를 안심시켰다.

희성 역시 “제가 약점을 쥐고 있다. 거기까지는 두 분 아실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희성의 말에 미자는 “우릴 못 믿는 거냐”고 따지듯 되물었다.

미자의 말에 희성은 “어머니는 절 어디까지 믿으시냐”며 날카롭게 웃었다.

‘악의 꽃’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악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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