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9' 로꼬→펀치넬로 이을 '영보스', 5억 지원…역대급 우승 혜택
입력 2020. 08.13. 10:38:05
[더셀럽 김희서 기자] 대한민국 힙합씬을 이끌어갈 차세대 레이블이 머지 않아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최장수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Mnet ‘쇼미더머니9’이 최정상급 힙합 레이블 수장들의 뒤를 이을 ‘영보스’에게 프로젝트 힙합 레이블을 제작, 지원한다. 이번 시즌에서 탄생할 우승자에게는 ‘영보스’ 타이틀을 안기고, 우승 상금 1억 원은 물론, 1년간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프로젝트 레이블을 론칭해 총 5원 원의 초호화 우승 혜택이 주어진다.

이 밖에도 ‘쇼미더머니9’은 웰메이드 프로듀서 군단 영입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며, 수천 명의 지원자들이 몰려 그 진가를 검증 받았다. 오는 21일(금)까지 공식 이메일과 홈페이지,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원자를 모집한다.

로꼬, 소울다이브, 바비, 베이식, 비와이, 행주, 나플라, 펀치넬로에 이어 ‘영보스’ 타이틀을 거머쥐며 역대급 우승 혜택을 받게 될 우승자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쇼미더머니 9’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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