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건강] '나는 몸신이다' 괄사 지압법, 목→무릎 전신 만성 통증 완화에 효과적
입력 2020. 08.12. 10:42:35
[더셀럽 박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괄사 지압법에 대해 소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트리거 포인트' 편으로 꾸려진 가운데 전신 만성 통증을 해결해 줄 몸신비책으로 괄사 지압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괄사 지압법을 통해 목, 어깨, 허리, 무릎까지 만성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다.

먼저 목, 어깨, 허리, 무릎의 원인이 되는 통증 매듭을 찾는다. 복근 뒤, 골반에 붙어있을 만큼 안쪽에 위치한 장요근에 통증 매듭이 생겼을 경우 누운 상태에서 다리를 들면 비교적 찾기 쉽다.

괄사를 이용해 30~50회 이상 문지르듯 마사지한다. 너무 과한 힘을 줄 경우 오히려 근육이 상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통증 매듭이 잘 생기는 부위는 좌우가 대칭으로 일치한다. 오른쪽 통증의 원인이 왼쪽의 통증 매듭일 수 있다.

'나는 몸신이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홈페이지]

라이프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