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수찬 "'엉덩이' 어려운 시국에 힘 되고파 선택"
입력 2020. 08.11. 15:33:41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김수찬이 신곡 홍보에 나섰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천명훈, 김수찬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찬은 이번 신곡 '엉덩이'에 대해 "2003년 바나나걸 선배님들 노래를 리메이크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편곡, 가사를 방시혁 대표님께서 해주셨다"고 덧붙였다.

김태균이 "정통 트로트곡이 아니지 않냐"고 묻자 김수찬은 "시국적으로 침체되어 있고 전체적으로 다운되어 있는데 힘을 실어들이고자 '엉덩이'라는 곡을 과감하게 선택했다"며 "무엇보다 방시혁 대표님이 편곡을 해주셨기 때문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수찬은 지난달 3일 신곡 '엉덩이'를 발매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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