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출근' 기우쌤 "망한 머리 콘텐츠 업로드 후 미용실 예약 폭주"
입력 2020. 08.10. 23:33:50
[더셀럽 신아람 기자] 망한 머리 전문 미용사 기우쌤이 콘텐츠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10일 방송된 MBC '아무튼 출근'에서는 미용사 기우쌤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기우쌤은 "망한 머리 컨텐츠 업로드 후 예약이 많아졌다"며 망한 헤어스타일 복구를 도와주는 콘텐츠를 소개했다.

해당 콘텐츠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묻자 "헤어 전문 모델들로만 하다 보니 구독자들이 현실성이 없다고 공감을 못하더라"며 "망한 머리 구독자들의 신청을 받아보니 구독자들과 소통이 원활하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출연을 해주신 거니까 출연료 개념으로 시술 비용은 무료다"라며 "망한 머리라고 해서 추가 비용을 더 받거나 그러진 않는다"고 설명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아무튼 출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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