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킴♥' 김지우, 군살 없는 탄탄 구릿빛 복근 공개 [셀럽샷]
입력 2020. 08.10. 23:23:40
[더셀럽 신아람 기자] 셰프 레이먼킴 아내이자 배우 김지우가 탄탄 복근을 자랑했다.

김지우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닝샵에서 열심히 굽고 있다만 이제 제발 해 좀 보고싶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복장으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김지우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군살 없는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김지우는 "사진은 50장 찍어서 제일 날씬하게 나온 것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우는 레이먼킴과 지난 2013년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지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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