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신박한 정리' 윤은혜 "룸메이트들과 셰어하우스, 행복지수 높아져"
입력 2020. 08.10. 22:36:32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윤은혜가 '신박한 정리' 일곱 번째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10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는 윤은혜의 일상과 사연이 최초로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윤은혜는 "동거를 시작했다"라며 "10년 지기 매니저와 친한 언니와 셋이 함께 살게됐다"고 의뢰한 이유를 전했다.

이어 "예전엔 혼자 있는 게 좋았는데 점점 외롭더라"며 "함께 살면서 외향적으로 바뀌었고 행복의 지수가 높아지는 것 같다"고 쉐어하우스 장점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유일하게 신발을 좋아한다"고 신발장을 공개, 가득찬 신발들로 MC들을 놀라게 했다.

베이킹, 미술, 네일아트, 공예 등 다양한 취미 용품들로 가득한 윤은혜의 셰어하우스지만, 정리를 위해서는 과감하게 비워야 할 물건들이 많았던 상황. MC들은 가득찬 신발, 옷 등 비우기에 나섰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신박한 정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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