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위험한 약속' 한광훈, 강성민에 "법정최고형 받게할 것"
입력 2020. 08.10. 20:00:26
[더셀럽 신아람 기자] 고세원이 과거 강성민 증거 동영상을 보고 분노했다.

10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는 강태인(고세원)이 과거 최준혁(강성민)이 차은동(박하나) 아버지를 죽인 증거 동영상을 보고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준혁이 차은동 아버지 차만종 죽음을 비관 자살로 위장시킨 증거 영상이 발견됐다.

이를 본 태인은 "이 영상 언론에 뿌려서 완전히 매장시켜버려"라고 분노를 참지 못했다.

증거가 발견됐음에도 최준혁이 "변호사 올 때까지 말할 생각없다"며 묵비권을 행사하자 강태인은 "사람을 죽여놓고 묵비권?"이라고 소리쳤다.

그러면서 자수를 권유하는 강일섭(강신일)에게 "차만종이 그때 그렇게 안 죽었으면 당신 못살았다"고 뻔뻔함으로 일관했고 한광훈(길용우)는 "합의는 없다. 피해자 가족과 회사 전 직원 상대로 탄원서 받아서 법정 최고형 받을 수 있게 모든 조치 취할 것이다. 넌 이제 네 아버지 못 보게 될 거다"라고 경고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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