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정유미X최우식, 새벽예불→108배 염주꿰기…템플스테이 어디?
입력 2020. 08.10. 17:33:41
[더셀럽 김희서 기자] ‘여름방학’ 정유미와 최우식이 다녀간 템플스테이 장소가 화제다.

10일 재방송된 tvN ‘여름방학’에서는 최우식과 정유미가 화암사에서 템플스테이 체험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우식과 정유미는 이른 새벽인 4시 50분에 진행되는 새벽예불에 참여하며 졸음과 사투했다. 이어 템플스테이의 다음 체험 단계로 최우식과 정유미는 오전 5시에 진행된 108배 및 염주 꿰기에 임했다.

108배는 불교에서 인간의 108가지 번뇌를 비우기 위한 수행법으로 108배의 절을 통해 정신 건강뿐 아니라 전신 유산소 운동, 근력 운동의 효과도 볼 수 있다.

두 사람은 한 번 절할 때마다 염주를 하나씩 꿰기를 반복하며 108배를 마쳤다. 정유미는 “기도 너무 많이 했다. 여기 있는 사람들 다 했다”라며 뿌듯해했다. 최우식 역시 직접 꿴 염주를 목에 걸며 만족스러워했다.

한편 ‘여름방학’에서 촬영된 장소는 고성 금강산에 위치한 화암사로 알려졌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여름방학’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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