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온앤오프 이션·MK “트램펄린 무서워… 초등학생 이후 처음”
입력 2020. 08.10. 16:32:48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온앤오프 멤버 이션과 MK가 뮤직비디오 촬영 도중 있었던 에피소드를 밝혔다.

10일 오후 온앤오프(효진 이션 제이어스 와이엇 MK 유, ONF)의 미니 5집 앨범 ‘SPIN OFF’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쇼케이스를 통해 온앤오프는 타이틀 곡 ‘스쿰빗스위밍(Sukhumvit Swimming)’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이션은 “와이엇의 가사 중에 ‘둥실둥실’이라는 단어가 있는데 그게 뮤직비디오에는 트램펄린으로 표현이 된다”며 “트램펄린을 초등학교 이후에 처음 타는 거라 너무 무서웠다. 그런데 계속 타다 보니까 익숙해져서 나중에는 재미있게 촬영을 마쳤다”고 트램펄린에 관해 언급했다.

또 MK는 “수조에 있는 물 때문에 넘어질 뻔하기도 했다.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런 에피소드가 잊혀질 만큼 노래가 잘 나온 것 같다”고 뮤직비디오 촬영기를 설명했다.

온앤오프의 ‘스쿰빗스위밍’ 전곡 음원은 오늘(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W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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