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개봉 첫 주 200만 돌파…흥행 가속도
입력 2020. 08.10. 10:11:15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감독 홍원찬)가 개봉 첫 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9일 상영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50만 5490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02만 5042명이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 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액션이다.

타격감 넘치는 액션 및 황정민, 이정재, 박정민 등 배우들의 구멍 없는 연기, 스타일리시한 연출 등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히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넘어서면서 범죄 액션 영화 ‘신세계’와 ‘공작’과 동일한 흥행 속도를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7만 4036명의 관객을 모은 ‘강철비2: 정상회담’(감독 양우석)이 차지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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