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발생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36명…서울 11명·경기 14명↑
입력 2020. 08.09. 11:15:13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 하루 36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36명 늘어 총 1만4598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0명으로, 해외유입 6명보다 5배 많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 14명, 서울 11명, 인천 1명 등 수도권이 26명이다.

해외유입 6명 가운데 1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에서 발견됐다. 나머지 5명은 서울(2명), 경기·대구·울산(각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의 국적을 살펴보면 외국인 5명, 내국인 1명이다.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305명이 됐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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