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문보령, 현쥬니 이력서 찢어… 7년 전 산부인과 기록에 위기?
입력 2020. 08.07. 09:35:1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문보령이 위기를 맞는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인턴 면접을 보러 온 오필정(현쥬니)과 마주친 이은주(문보령)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은주는 어의 없어하며 “인턴 면접을 보러 왔다고? 네가”라고 물었고 오필정은 “왜? 나는 보러 오면 안 되냐”라면서 “또 보자”라고 여유롭게 말한 뒤 면접을 보러 갔다.

이은주는 이러한 상황을 강석환(김형범)에게 전했고 강석환은 “그 여자 지원서만 없으면 되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이은주는 오필정의 지원서를 갈기갈기 찢었다.

이후 김해정(양금석)은 손자를 보기 위해 이은주에게 말을 하지 않고 산부인과를 예약한 뒤 강석환이 있는 앞에서 이은주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이은주는 7년 전 기록이 남아있을 거라는 사실에 우려를 표했고 산부인과에 방문해 상담을 들었다.

이은주 담당 전문의는 이은주에게 “남편은 7년 전 일 모르냐”고 조심스레 물었다. 그러나 강석환은 병원 문 너머에서 이 얘기를 들었고 의아함을 표했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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