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김유곤 “아들 태어나 꿈만 같아” 감격
입력 2020. 08.05. 08:21:23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간극장’ 김유곤 씨가 꿈을 이룬 소감을 밝혔다.

5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20주년 앙코르 특집으로 ‘죽도총각 아빠가 되다’ 3부가 그려졌다.

김유곤 씨는 아들이 태어나고 세상 부러운 것이 없다고 한다.

그는 “죽도에 혼자 있었는데 여기서 우리 아들이 태어나고 이 마당에서 뛰어놀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라고 감격했다.

이어 김유곤 씨는 “다 육지 나가려고 했다. 울릉도에 사는 것도 힘들어하는데 여기는 더 떨어진 섬이지 않나. 그랬는데 아들이 태어나서 꿈만 같다”라고 전했다.

‘인간극장’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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