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맛’ 김세진, 등 전체 불타는 이색 마시지 도전 “의외로 시원”
입력 2020. 08.04. 22:19:56
[더셀럽 최서율 기자] ‘아맛’ 김세진이 등에 불을 붙이는 이색 마사지에 도전했다.

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이하 ‘아맛’)에서는 신진식과 함께 마사지숍에 방문한 김세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빨간 천을 덮은 후 알코올을 붓고 등에 불을 붙이는 마사지를 받게 된 김세진은 “딱 붙였을 때 안 뜨겁다. 의외로 시원하다”며 등이 타오르는 중에도 태연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신진식은 당혹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마사지가 두려운 듯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마사지숍 직원은 불타는 중인 김세진의 등을 보며 “보니까 허리가 좀 안 좋으신 것 같다. 굴곡이 형태가 다르다”고 언급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아맛’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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