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돈 워리”… 영화 ‘택시운전사’ 줄거리+결말은?
입력 2020. 08.04. 21:50:21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택시운전사’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4일 오후 9시 50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OCN Movies에서는 ‘택시운전사’가 방영됐다.

‘택시운전사’는 택시 운전사 만섭(송강호)이 외국인 손님을 태우고 광주에 갔다 통금 전에 돌아오면 밀린 월세를 갚을 수 있는 거금 10만 원을 준다는 말에 독일 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를 태우고 영문도 모른 채 길을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가족 장르 영화다.

이 영화는 만섭의 시선을 조명하며 지난 2007년 개봉한 ‘화려한 휴가’ 이후 10년 만에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의 일을 재구성하고 있다. 배우 송강호, 토마스 크레취만, 유해진, 류준열, 박혁권, 최귀화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장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택시운전사’는 누적 관객 수 12,189,654명을 기록하며 천만 영화 대열에 합류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택시운전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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